10월 22, 2020

복권은 일본의 태평양 전쟁자금 조성

게임사업은 기독교를 믿는 서양에서는 대체적으로 너그럽지만,
유교를 믿고있는 동양의 여러나라에서는 엄청나게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그러나 여가사회가 대부분의 지구촌을 둘러싸고 있는 현재 여가생활의 활용 수단으로
여러종류의 게임 또는 놀이를 좋아해서 무척 빠르게 우리사회에 번져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복권의 기원은 약 2000년 전 고대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로마 회복자금을 마련코자
파티에서 복권 판매를 해서 그 판매대금으로 집이나 선박 또는 노예 등을 줬던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폭군이었던 네로(Noro) 황제가 로마를 건립하였을 때도 자금을 조성하고자 복권을 발행해서 판매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지금의 복권은 대체로 유럽을 선두로 각종 공공기금 조성과 재정을 뒷받침해주기 위해 발행이 되었는데요.
한국 복권의 기원은 조선후기에 상자나 통속에 민간인들의 협동체인 계의 이름을이름을 써놓은 알을 넣은 후
그 상자 속에서 추첨을 한 뒤 당첨자를 결정하는 “작백계”가 있어서 총 매출금액의 80%정도를 복지금 명분으로 다시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난 후 근대적 복권은 일본의 태평양 전쟁자금 조성을 위한 “승찰(勝札)”, 런던올림픽 후원권,
이재민구호자금 마련을 위한 “후생복표”, “산업박람회복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복권의 기원이라 말할 수 있는 “주택복권” 등이 발행되어
1990년부터를 “복권춘추전국시대”라 부를 만큼 아주 다양한 복권들이 발행되었습니다.

인간의 욕구해결 방법의 하나로 카지노게임, 경마, 경륜, 경정, 복권 뽑기 등
일종의 게임 또는 내기라는 놀이로 자기 자신의 만족을 가지려고 애씁니다.
게임사업은 예측이 불가능한 온라인게임을 통해 그 결과에 대한 승패를 판가름 해주고
승자와 패배한 자를 구별해주는 비지니스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2003년 발행이 시작된 로또복권(Lotto)이 당첨금을 제일 크게 지급하는 것으로 안내되었는데,
한국 가장 큰 당첨금은 강원도에서 430억원 되는 당첨금을 당첨된 사람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당첨된 돈이 원화로 약 3,000억 원인 파워볼(Power Ball) 복권이
미국 미주리와 펜실베니아 쪽에서 두 명의 당첨자가 나와 아주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미국 파워볼 복권 당첨확률은 1억 2,000만분의 1정도라서 대한민국의 로또복권 당첨확률 800만분의 1 정도보다 훨씬 더 적다고 하네요.
요근래 동양에서는 프로농구와 프로축구 시합의 승패를 알아맞추는 스포츠 토토(Sport toto) 복권종류가 2001년 즈음해서 실시했다가 잠정 중단,
2003년 7월 부터 재발매되어 로또와 토토가 신경전을 벌이면서 영업을 마친 상태입니다.

출처 : 파워볼사이트 ( https://thecodex.io/ )